소년기자 땡땡


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고 의리 넘치는 소년 기자. 닭벼슬 머리가 잘 어울려요.
 
영리한 밀루


교양있고, 얌전하고, 냄새 잘 맡고, 귀여운 개. 그치만 뼈다귀만 보면 이성을 잃는답니다.
   

아독선장


단순, 무식, 용감한 베테랑 선장. 위스키만 보면 입이 저절로 헤∼ 벌어져요.
 

뒤퐁과 뒤뽕


좀 바보 같고, 서투르고, 잘난 척하기 좋아하는 쌍둥이 경관. 땡땡의 모험의 웃기는 감초예요.
   

해바라기 박사


가는 귀 먹은 천재 발명가. 아독 선장과 늘 티격대격하지만 둘도 없는 친구예요